[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일 바텍에 대해 올해 전년 대비 26% 증가한 517억원의 영업이익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지용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신제품의 유럽 및 북미 수출 확대와 디렉터 부문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2483억원으로 예상한다"며 "국내 치과 병의원수 증가로 3D 엑스레이 매출 감소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신흥국을 중심으로 기타부문(소장비)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