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안성준 LG유플러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부문장은 1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각각 10만 가입자를 넘긴 홈 CCTV 맘카와 홈IoT 서비스를 통합하면 총 IoT 가입자는 20만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상반기 중 총 30여 종 이상의 홈IoT 서비스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라며 "보안이나 에너지 절감 등 고객들에게 확실하게 차별적인 가치를 줄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