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삼국지13' 출시에 웃픈 반응…"한글판은.. 언제.. 나와요?"
[뉴스핌=황수정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게임 마니아답게 '삼국지13'를 언급했다.
서유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사...사...삼국지13 나왔는데....한글판은....언제....나와요..........? ㅠㅠ #일어의압박"이라고 전했다.
일본 게임업체 코에이 테크모가 개발한 '삼국지13'은 삼국지 시리즈'의 30주년 기념작이다. 나관중 역사소설 '삼국지연의'에 바탕을 뒀으며, 2~3세기 중국 위·촉·오의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역사 속 인물들이 중국 통일을 위해 머리 싸움을 하는 방식을 갖췄다.
지난 '삼국지12' 이후 3년만에 완성된 작품으로, 관우, 조운 등 장수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장수제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3D 방식의 전투를 지원한다.
최근 일본에 출시돼 화제가 됐으며, 한국은 올해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서유리는 28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게임 마니아답게 고가의 컴퓨터와 게임에 최적화된 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