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신광석 KT CFO는 29일 진행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유선전화 매출 감소 규모는 약 2000억원대 중반 수준으로 전년 대비 축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다만 절대 금액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매출 이익에 따른 부담은 감소한다"며 "40%에 가까운 업무용 회선 매출을 고려하면 감소율 자체도 곧 안정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기가 미디어 사업 성장으로 유선전화 매출 하락 폭도 메이크 업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