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GS건설은 오는 29일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성성지구 A1블록에 짓는 ′천안시티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3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646가구 규모다. 앞서 군인공제회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계약된 22가구를 제외한 1624가구가 분양 대상이다.
교통 여건이 좋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 및 KTX 천안아산역이 자동차로 15분 거리다. 번영로와 삼성대로를 이용해 천안시 내·외곽으로 이동하기 쉽다. 이마트 서북점과 스트리트형 상가몰인 마치에비뉴 등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있다.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1245(서부대로 사거리)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