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변정수, '불륜임신' 김유미에 “곽희성 아이 아냐” 오해…김서라, 강민경·강태오 만남 결사반대
[뉴스핌=박지원 기자] '최고의 연인' 변정수가 김유미가 곽희성의 아이를 가진 것으로 오해한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37회에서는 세란(김유미)이 임신테스트기로 임신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세란은 전 남자친구와 하룻밤을 보낸 뒤 소화불량 증세를 겪었다. 하지만 임신이었던 것. 이날 세란의 방에서 임신테스트기를 발견한 피말숙(김서라)는 “임신이야? 혹시 강호(곽희성)?”이라고 물었다.
하지만 세란은 “아니다. 지금 누구 놀리냐? 딱 한 번이었는데 내가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라며 화를 냈다. 이어 말숙에게 “우리 엄마 알면 나 큰 일 나는데, 엄마한테 말하지 마세요”라고 신신당부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38회 예고편에서 고흥자(변정수)는 세란의 방에서 임신테스트기를 발견하고 세란이 백강호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오해, 강호의 모친 구애선(김영란)에게 결혼을 서두르자고 했다.
한편, 말숙은 한아름(강민경)과 최영광(강태오)의 만남을 반대했다.
말숙은 아름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밀며 “나 최영광 엄마야. 죽어도 못봐. 나 절대로 허락 안해”라고 소리를 질렀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