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이스라엘 중앙은행이 25일(현지시각) 기준금리를 0.1%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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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이스라엘 경제성장이 개선됐지만 세켈 통화 강세가 수출에 미치는 악영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동결 결정의 배경을 밝혔다.
이는 11개월째 금리 동결이다.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상당 기간 동안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경제는 지난해 2.3% 성장한 것으로 추산돼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은행은 올해 2.8% 성장을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