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새해를 맞아 ‘굿모닝 카페베네’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로 카페베네는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아메리카노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두 달간 실시된다(일부 매장 제외, 중복 할인 불가).

카페베네 관계자는 “이번 모닝커피 지원 프로젝트는 아침부터 매장을 찾아 카페베네 커피를 즐기고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보답하고자 준비했다”며 “카페베네 아메리카노와 함께 힘찬 하루 시작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맛있고 신선한 커피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