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산둥식 만두의 달인과 초밥의 달인이 '생활의 달인'을 통해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25일 방송하는 SBS '생활의 달인' 510회에는 산둥식 만두의 달인과 초밥의 달인 등이 등장한다.
40년 경력의 유국강 달인은 지난 주에 이어 찐만두 맛의 비법을 소개한다. 달인이 특별히 제작한 비장의 찜기부터 그 안에 들어있는 놀라운 식재료를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그 비법은 바로 오리다. 이 오리 덕에 남다른 식감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또 달인이 만든 오이무침과 소스 레시피도 공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초밥의 달인' 나카무라 코우지(40)씨도 '생활의 달인'에 출격한다. 세계 최고의 미식 가이드인 '미슐랭 가이드'에서 8년 연속 별 세개를 받은 일본 도쿄의 전설적인 일식당을 운영하는 주인공이다.
경력 17년인 나카무라 코우지는 세계 각국에서 초밥을 만드는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만드는 밥에는 특별함이 숨어 있다. 연두부와 배추, 백다시마를 이용해 만든 코소로 맛과 식감을 동시에 잡았다. 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훈연 삼치 초밥과 숙성 고등어 봉초밥까지 확인할 수 있다.
산둥식 만두의 달인이 운영하는 식당은 부산 북구 구포2동에 위치한 금룡이며 일식의 달인이 운연하는 곳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스시코우지다.
한편 '생활의 달인' 510회는 25일 오후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