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조권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 발언이 다시 재종명되고 있다.
조권은 지난해 3월 1일 방송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지금 여자친구는 없다"면서 "살짝 '썸을 탈락말락 하는 사람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MC 이영자는 "연예인이냐? 회사원이냐? 학생이냐"고 물었고 조권은 "얘기 안 할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조권은 "상대방도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함께 출연한 2AM 멤버 정진운은 "조권이 연애할 때 모습을 본 적 없다"고 폭로했다. 이에 조권은 "티를 낸 적도 없고 저희는 넷이서 오히려 잘 얘기 안한다"고 받아쳤다.
이어 조권은 "연상이 좋다. 모성애를 자극한다. 기대고도 싶다. '누나'라고 부르는 거 좋아한다"고 하면서도 "반대로 박력 넘칠 때도 많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권은 25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 OST 편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