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브랜드 설화수는 탄력강화 크림 ‘탄력크림’을 오는 2월부터 리뉴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제품은 구기자 추출 성분이 함유된 ‘지선체™’의 힘으로 피부 탄력망을 끌어올린다고 설화수 측은 밝혔다.

탄력크림의 핵심 성분인 지선체는 피부를 지지하는 힘을 가진 구기자에 흑두, 갈근 성분을 더해 완성된 설화수만의 탄력 처방이다.
회사 측은 특히 제품을 얼굴에 바를 때는 손바닥 하단을 이용해 양쪽 광대 부근에서부터 턱 선, 턱 아랫부분까지 순서대로 탄력 자극점을 마사지하는 ‘지선마사지법’을 활용하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뉴얼된 설화수 탄력크림은 2월부터 전국 설화수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75ml/개당 10만5000원대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