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이 다음달 15일부터 4월 8일까지 8주 동안 '2016 NEW KB MTS CLASSIC'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대회는 차세대 MTS인 'NEW KB스마톡S'출시를 기념해 열리며 총상금은 7920만원 규모다.
모바일리그와 일반리그로 구성되며 M클래식3000(예탁자산 기준 3000만원 이상), M클래식 1000(예탁자산 기준 1000만원 이상, M클래식 500(예탁자산 기준 500만 원 이상)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뉜다.
대회 참가 신청만 해도 선착순 200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주어진다.

한편, 지난 18일 출시된 'NEW KB스마톡S' 모든 증권업무가 가능할 뿐 아니라 펀드계좌 개설부터 다양한 상품 거래까지 스마트폰 하나로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KB투자증권 영업점과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 제휴 은행을 통해 주민번호 최초 신규 증권연계계좌를 개설한 고객은 개설일부터 1년 동안 온라인 주식 매매수수료면제 혜택도 제공한다. 문의: 1599-7000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