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 위지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7억8525만원으로 전년 대비 17.8%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1억112만원으로 14.4%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9억481만원으로 29.6% 올랐다.
이번 실적과 관련해 위지트 측은 "중국향 매출 증가와 원가절감 및 영엽 외 비용 감소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