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팟캐스트 계 '응팔 박보검'? '요즘 가장 핫한' 전 보건복지부 장관…전원책 반응은?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유시민이 팟캐스트계의 '응팔 박보검'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는 유시민과 전원책이 새로운 양대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김구라는 새로 합류한 유시민을 두고 "16대, 17대 국회의원, 44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하셨다. 화려한 정치력을 뒤로하시고 현재는 팟캐스트 계의 박보검 이라고?”라고 '응팔'에 빗대 소개했다.
이어 “진보계의 사이다 유시민 작가"라면서 "그만큼 핫하다"고 그를 치켜세웠다.
유시민은 김구라의 소개에 '전 장관'이라는 호칭을 사양했고, 전원책은 그 틈을 타 "전직을 숨기는 이유가 국회의원 때 백바지 사건 때문"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줬다.
한편, 유시민은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