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과 전미선이 만난다.
25일 방송하는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33회에서는 분이(신세경)와 간난(전미선)이 모녀상봉이 그려진다.
최근 공개된 '육룡이 나르샤' 33회 예고 영상에서는 분이와 간난이가 늦은 밤 사람들을 피해 만난다.
분이는 간난이에게 "엄마, 협박 당했어? 오라비가 엄마 구해줄 수 있어"라고 말한다. 이에 간난이는 "무명은 곧 나다. 이제 나를 더이상 찾지 마라"라고 단호한 태도를 취한다.
한편 간난이는 우리가 포은을 도와야 한다. 이성계를 죽여야죠. 삼봉은 이걸로 역풍을 맞게 될 겁니다"라며 반격의 기회를 엿본다.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는 '고려'라는 거악(巨惡)에 대항하여 고려를 끝장내기 위해 몸을 일으킨 여섯 인물의 이야기이며 그들의 화끈한 성공스토리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