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이 촬영 대기 중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기분.. 그래도 늘 웃음 잃지 않는 우리 육룡팀 화이팅!! 아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균상의 셀카로, 카메라를 향해 울상을 짓고 있다. 윤균상은 실내인데다 두꺼운 점퍼를 입었음에도 코끝이 붉어져 얼마나 추운 지 가늠케 한다.
윤균상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훗날 세종대왕의 최측근으로 내금위장에 오르게 되는 조선 제일검 무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 33회는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