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윤아가 손예진을 위해서 영화 ‘덕혜옹주’ 현장에 간식차를 보냈다.
손예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언니 때문에 너무 감동. 나만 모르고 스태프들은 다 알고 있었던 깜짝 이벤트”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손예진은 “송윤아 언니, 진짜 너무 고마워요. 우리 언니 최고. 추운 날 너무 맛있게 잘먹었어요. 언니의 따뜻한 마음 여기까지 전달됐습니다. 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가 ‘덕혜옹주’ 촬영장에 보낸 간식차가 담겨있다. 특히 ‘덕혜옹주 스탭 배우 분들 맛난 간식드시고 힘 팍팍 내세요! 우리 예진이 파이팅! 사랑해! -윤아언니’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이 출연하는 ‘덕혜옹주’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4개월의 대장정을 거쳐 2016년 개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