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 송지은 견제 또 골탕…신선주 박살내고 “어떻게 할거야?”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서이안이 송지은을 견제하며 또 골탕을 먹인다.
25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61회에서 국희(최명길)는 오봄(송지은)과 신선주 설명회에 나서기로 한다.
이날 국희는 오봄에게 “봄이 니가 이번 신선주 선보이는 자리에서 엄마를 에스코트 하면 어떨까 싶은데?”라고 묻는다.
오봄이 회사의 큰 행사에 나선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란(서이안)은 “니가 이렇게 야금야금 내 자리를 꿰찬다 이거지? 니가 한방에 가로채겠다고?”라며 분노한다. 그리고 주방으로 가서 신선주를 바닥에 내 던져 깨뜨린다.
잠시 후 주방에 들어온 오봄은 산산조각이 난 신선주를 보고 “누가 이렇게 했지?”라며 놀란다.
때마침 등장한 아란은 “너 지금 뭐하는 거야?”라며 잘못을 오봄에게 뒤집어 씌운다.
오봄은 “이미 깨져있었다”고 해명하지만, 아란은 “누가 너한테 그딴 변명 듣고 싶데? 어떻게 할거야? 곧 행산데”라며 오봄을 몰아세운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