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드림팀 시즌2' 김정민, 수영장 게임 중 "몸이 불어서 때가 나와" 내숭 제로 털털
[뉴스핌=대중문화부] '출발 드림팀 시즌2' 탤런트 김정민이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최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의 '머슬퀸 워터 복불복'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민은 '제 2경기 머슬퀸 포토제닉' 4조 경기 전에 티나, 영지, 송보은 옆에 서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정민은 목을 긁적긁적 긁더니 "어 이제 막 몸이 불어서 때가 나와요"라고 큰 소리로 말했고 이에 영지, 티나, 송보은도 "맞다. 그렇다"고 공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정민은 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