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황금알'에서 암에 대해 살펴본다.
25일 방송되는 MBN '황금알'에서 '암 걸리지 않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국인 사망률 1위이자 한국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질병으로 '암'이 꼽힌다.
암을 떠올리면 '나는 아니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우리 몸 속엔 매일 5000개나 되는 암세포가 자란다. 모든 사람은 몸 안에 암세포를 안고 산다.
나이가 들면서 허리가 굽어지면 제일 먼저 등이 뻐근해진다. 흔하게 겪는 증상이지만 계속 된다면 몸이 보내는 무서운 신호다. 등이 쑤시면 '이것'을 의심하라고 전해 무엇인지 관심을 모은다.
또 TV시청을 오래 하면 암이 올 수도 있다. TV를 시청할 경우 두 시간에 한 번씩 TV를 꺼야 암을 피할 수 있다고 전한다.
한편, MBN '황금알'은 25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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