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허정민, 엄현경에게 분노 “정말 널 죽여버리고 싶은데”…한보름은 달려와 뺨 때려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허정민과 한보름이 엄현경에게 분노를 표출한다.
25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98회에서는 장진국(허정민)이 강희정(엄현경) 때문에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진국은 “정말 널 죽여 버리고 싶은데, 니가 괴물 같은데 민우 엄마니까 내가 참는 거야”라며 희정에게 화를 낸다. 금정은(한보름) 역시 화를 이기지 못하고 희정의 사무실로 달려가 뺨을 때린다.
한편, 희정은 가은(최윤영)의 레스토랑으로 찾아가 금소스와 관련해 항의하는 가맹점주들에게 “그 소스가 특허가 있는 거도 아닌데, 당신이 떠들어 대는 거 그대로 믿어요. 제가 오늘 여기 온 것도 당신에게 경고하려고 온 겁니다”라며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
기찬(곽시양)은 자신의 집 앞에서 만난 형준(송재희)에게 “매형, 우리 누나 잘부탁해요”라며 형준를 매형으로 인정하려고 노력한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