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닥터 지바고'에서 심근경색에 대해 살펴본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닥터 지바고'에서 심근경색에 대해 파헤치고 이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심근경색은 중년 돌연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심장질환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만 한해 2만여 명이 넘는 가운데 특히 겨울철이면 급증하고 있다.
심근경색이 발생한 후 생과 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은 4분이다. 골든타임을 잡지 못할 경우 전문가는 "갑자기 짧게는 한두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한다.
심근경색을 예방하려면 혈관 벽을 주시해야 한다. 전문가는 "혈관의 내막, 중막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는 확률이 약 5배"라고 말해 충격을 준다.
돌연사의 공포 심근경색에서 벗어나기 위해 녹색, 주황색, 노란색을 먹어야 한다고 전해 어떤 의미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건어물 시장 상인 20인의 펼관벽 튼튼 프로젝트 실험 결과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채널A '닥터 지바고'는 25일 저녁 7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