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41회는 32.2%(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방송한 ‘내 딸 금사월’ 40회가 기록한 시청률 31.3%에 비해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는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주오월, 이홍도(송하윤)가 신득예(전인화) 앞에 나타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5.9%, KBS 1TV 주말드라마 ‘장영실’은 14.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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