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무(癸戊)병존>
넒은 들판에 한줄기 비가 내리는 형상이다. 가뭄 끝에 비가 오니 단비가 아닐 수 없다. 주위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는다. 인기도 높다. 어려움을 만나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쉽게 극복하는 사주다. 하지만 마음은 넓은 것 같지만 막상 겉으로 들어나는 것은 쫀쫀하고 깐깐하다는 평을 받을 수도 있다. 이러다 보니 오해를 받는 경우도 종종 있다. 사주에 수(水)가 많으면 사업가 또는 정치인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 화(火)가 많으면 예술가, 문학인 등으로 이름을 알릴 수 있다. 금(金)이 많으면 전문직에서 소질을 발휘할 수 있다. 토(土)가 많으면 공공부문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02-794-8838, sm2909@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