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의 영웅' 이수혁, 미행한 사람 죽자 조성하에 '분노'…"중앙정보국에서 일하라고 해서 했다, 왜!"
[뉴스핌=대중문화부] ‘동네의 영웅’ 조성하가 이수혁에게 언성을 높였다.
24일 방송된 OCN ‘동네의 영웅’ 2회에서는 이수혁(최찬규 역)이 살인사건에 휘말렸다.
이날 태호(조성하)는 “자네가 그랬다는 게 아냐. 어떻게 알았냐고”라고 물었다.
이어 “누가 찬규 씨가 그랬대?”라고 말했다.
그러자 찬규는 “갑자기 비명소리가 들려서 쫓아가봤는데 죽어있었다고요! 저 신고도 안했어요. 제가 하루 종일 쫓아다닌 사람이 갑자기 죽어서 의심받을 까봐! 대표님, 경찰 맞아요? 취업준비생한테 무슨 사람이 죽는 일을 시키세요? 돈 안 받아도 되니까 안할게요. 제가 드린 보고서 보고 범인 잡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태호는 “그만 둘 때 그만 두더라도, 우리가 했던 일. 찬규 씨가 했던 일. 절대 누구한테도 말하면 안 돼. 그리고 하청이 아니라니까! 중앙정보국에서 일하라고 해서 했다, 왜!”라며 언성을 높였다.
하지만 찬규는 “전 모르겠고, 아무튼 범인 잘 잡으십쇼”라고 말하며 자리를 박차고 떠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