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사나이' 수색대대, 아침부터 7kg 군장들고 조항산 구보…딘딘 "진짜 죽을 것 같습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줄리엔강, 김동준, 딘딘이 조항산을 올랐다.
24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의 수색대대 멤버들이 아침부터 10KM 조항산 구보에 나섰다.
이날 딘딘은 “등산도 못하는데 아침부터 구보는 너무한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진짜사나이' 멤버들은 7kg 군장을 메고 조항산 고지 정복을 위해 뛰기 시작했다. 줄리엔강과 허경환이 속한 1팀은 1시간 20분 만에 완주에 성공했다.
이어 김동준과 임철이 속한 2팀은 1시간 40분 만에 완주에 성공했고, “구보는 개판이였지만 단결력은 최고였다”는 극찬을 받았다.
딘딘은 “훈련병들이 같이 있어서 할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 아침 식사 시간에 “진짜 죽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