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넥솔론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8만3650주를 제3자 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글로벌 피브이큐 에스이의 회생절차 관리인 독일연방공화국인 헤닝 쇼리쉬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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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배정 대상자는 글로벌 피브이큐 에스이의 회생절차 관리인 독일연방공화국인 헤닝 쇼리쉬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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