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썰전' 전원책·유시민, 파견법·세입자펀드·쯔위 사태 분석…연봉 7억 '꿀보직' 농협중앙회장은 무엇?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썰전’은 21일 오후 10시50분 제150회를 방송한다.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장악했던 첫 방송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특히 전원책은 “김구라를 위한 방송을 하겠다”는 선언을 하며 김구라를 당황시켰다.
이날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5번째 대국민담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전원책과 유시민은 박대통령이 국회 처리를 요청한 ‘파견법’을 놓고 설전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대국민 담화 후 발표된 ‘세입자 펀드’가 무엇인지, 또 세입자 펀드가 서민들의 월세 부담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지에 대해 논한다.
‘주간 떡밥’ 코너에서는 ‘쯔위 사태’와 대만 선거로 본 대만-중국의 관계와 갈등, 그 뒷이야기를 집중 분석한다.
이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멘토’ 김종인 전 의원을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영입하고 조기선대위가 안정화되는 대로 대표직을 내려놓겠다고 선언한 것에 대한 이유를 알아본다.
특히 전원책은 2016년 선거구 실종 사태에 “지금 국회의원들 다 가짜”라는 폭탄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은 우리가 몰랐던 꿀보직 ‘농협중앙회장’을 전격 분석한다.
농협중앙회 회장은 대한민국 235만 농민을 대표하며 ‘농통령’으로 불릴 뿐 아니라 연봉 7억원 대에 은행 등 영향 미치는 계열사만 31개에 달한다.
‘썰전’에서는 ‘농협중앙회 회장’ 선거가 간선제로 바뀌어도 잡음이 계속되는 이유와 해결책에 대해 알아본다.
JTBC ‘썰전’은 목요일 오후 10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