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다날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400만주를 유상증자에 참여해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00억원이며 이는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2.33%에 해당한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 측은 "신설된 인터넷전문은행 투자 및 이를 통한 사업상 시너지 효과를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뉴스핌=허정인 기자] 다날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준비법인 주식 400만주를 유상증자에 참여해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200억원이며 이는 2014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 대비 22.33%에 해당한다.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 측은 "신설된 인터넷전문은행 투자 및 이를 통한 사업상 시너지 효과를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