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엘, '동안 셀카' 눈길…“벌써 스물넷이라니”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주니엘이 스물 네 살이 된 심경과 함께 ‘동안 셀카’를 공개했다.
주니엘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내가 스물넷이라니 믿기지 않는 것. 그래도 매년 이렇게 음악을 하고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당. 여러분도 올 한해 작년보다 더 행복한 넘나 좋은 한해가 되시라는 것^0^ 항상 감사하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은 주니엘의 셀카. 주니엘은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뾰족한 브이라인으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주니엘이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와 이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