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전기장비 제조업체 티에이치엔은 대구 달서구 갈산동 973-3번지 일대 토지자산이 222억5746만원으로 재평가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 총액대비 3.93%에 해당하며 재평가차액은 82억5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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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산 총액대비 3.93%에 해당하며 재평가차액은 82억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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