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 에이스 조타가 조준휘와 맞먹는 강적 박준호를 만났다.
조타는 19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원도연합 강자 박준호와 격돌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조타가 만난 박준호는 과거 등장했던 조준호의 동생 조준휘만큼 강했다. 당시 경기에서 조타는 엄청난 공격과 방어를 선보이며 조준휘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19일 방송에 등장한 박준호 역시 대단했다. 유도경력 9년인 20세 청년 박준호는 현란한 기술과 간결한 동작, 확실한 방어로 조타를 애먹였다.
결국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박준호는 조타에게 반칙패를 얻어내며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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