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학교' 유병재·남태현·장수원, 입학원서 작성 사진 눈길…“들어올 땐 마음대로 였겠지만”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배우학교’ 측이 유병재, 남태현, 장수원 등 출연진의 입학원서 작성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학교’ 측은 최근 ‘배우학교’ 공식 페이스북에 “#씬넘버13. 배우학교 입학을 환영합니다. 들어올 땐 마음대로 였겠지만 나갈 땐 살려주세요 외치든 말든 알아서 살아남아야 해요. 집에 가고 싶다고 엄마한테 전화하기만 해봐요. 그럼 모두 건투를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유병재, 남태현, 장수원 등 ‘배우학교’ 출연진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입학원서를 쓰고 있다.
'배우학교'에는 명품 배우 박신양이 '연기 선생님'으로 등장해 연기를 배우고 싶은 '연기 학생' 7인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에게 직접 연기 교육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2월 4일 밤 11시에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