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이하 투교협)가 올해 1월부터 6월말까지 매달 투자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교육은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오전 10부터 정오까지 진행되며,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901호에서 '자산관리 및 금융투자 실전 Know-How'를 테마로 실시된다.
오는 23일(토) 실시되는 제2회 교육은 '투자달인에게 배운다'라는 주제로 이베스트증권 김영석 과장이 ▲과거 15년간 주요 증시이슈 점검 ▲시장 수익율 추종전략 ▲개별 자산 포트폴리오 전략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22일까지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번 강좌는 강의실 사정상 신청이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며, 현장 접수 후 입장이 불가할 수도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