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차예련 진실 안 정진영, 최강희 외면…주상욱 차예련 악행 모두 알았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0회에서 정진영이 차예련의 과거 악행을 모두 알아채고 갈소원을 밀었냐고 묻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강석현(정진영)은 일주(차예련)에게 "그래서 아이도 니가 밀었냐?"고 묻고, 일주는 눈물을 흘린다.
일주는 "15년 전에 네가 집사람 가방 안에 넣은 게 맞지, 그것 때문에 형우 아버지가 죽었어"라고 소리치는 석현에게 "그 분을 죽인 건 아버지잖아요!"라고 말했다.
이 대화를 듣고 있던 은수(최강희)는 "저한테 약속하셨잖아요.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라며 "일주가 범인 맞아요 총리님"이라고 울먹이지만 석현은 "아무말 하고 싶지 않네"라고 그를 외면한다.
형우(주상욱)은 일주의 뒤에서 "니가 아버지를 돌아가시게 한 원인 제공자였어. 그걸 감춘 채 내 앞에서 15년을 웃으면서 보낸 거야"라면서 또 한번 복수를 다짐했다.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30회는 18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