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경남 창원시 소재 LG전자 인버터 모터 생산라인이 연초부터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인버터 모터는 기존의 정속형 일반 모터에 비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모터로, 회전하는 속도를 자유롭게로 조절할 수 있어 필요한 만큼의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가전 제품에서 나오는 소음도 낮출 수 있다.
LG전자 C&M(컴프레서&모터)사업부장 김광호 상무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것은 물론 고성능과 저소음에도 탁월한 인버터 모터를 꾸준히 선보이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