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19화 재방송, 16일 0시30분 시작…어남택! 혜리 남편은 최택 박보검, 류준열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종영을 앞두고 19화(회) 재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혜리의 남편이 최택 박보검으로 밝혀지는 tvN '응답하라 1988' 19화 ‘당신은 최선을 다했다’ 편은 16일 0시30분에 전파를 탄다.
이날 '응답하라 1988' 19화 재방송에서는 덕선(혜리)의 남편이 최택(박보검)으로 밝혀진다.
스튜어디스가 된 덕선(혜리)는 비행 스케줄 때문에, 바둑기사 최택(박보검)은 대회 참가로 북명을 방문했다.
북경에서 만난 덕선(혜리)과 최택(박보검)은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선우(고경표)는 보라(류혜영)과 6년 만에 다시 사귀기로 했고, 쌍문동 골목 친구들도 이 소식을 알게 됐다.
폐경을 맞은 라미란은 갱년기 우울증으로 힘들어했고, 성동일은 한일은행에서 ‘명예퇴직’을 하며 2억이 조금 넘는 퇴직금을 받았지만 쓸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