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현희, 유재석 결혼 8년만에 축의금 전달한 사연은?
[뉴스핌=대중문화부] 노현희가 화제인 가운데, 노현희가 유재석에게 결혼 축의금을 뒤늦게 전달한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노현희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오래됐지만 이제서야 드린다”며 유재석에게 결혼 축의금을 건넸다.
이에 김신영은 "유재석 씨 지금 애가 몇 살이냐"며 물었고 유재석은 "6살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노현희는 "8년 전에 드렸어야 했는데 저는 받았으니까"라며 멋쩍어했다. 유재석은 당황해하며 "그때 제가 힘들 때라 많이 못 드렸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러자 노현희는 "열어봐라. 똑같을 거다"라고 응수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노현희는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유방암 위헌군으로 12년간 꾸준하게 관찰중이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