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 '어남류' 증거가 또…류준열 방송 러브콜, 박보검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이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혜리 남편이 류준열이라는 '어남류' 증거로 '택시'와 'V(브이앱)' 방송이 언급됐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6일 마지막회를 내보낸 tvN '응답하라 1988'은 극중 덕선(혜리)의 남편으로 김정환(류준열)과 최택(박보검) 중 누가 선택받을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다.
특히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로 류준열의 방송 스케줄 확정이 설득력을 얻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속속 잡힌 스케줄이 그 증거라는 것.
앞서 류준열은 이동휘와 함께 tvN '택시' 동반 탑승 소식을 알렸다. 둘은 '응팔' 종영 다음날인 17일 촬영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류준열은 17일 오후 네이버 V(브이) 앱 생방송 일정을 확정했다. 마지막 방송과 맞물린 러브콜이 '어남류'의 증거라는 추측이다.
최택 역의 박보검은 16일 예정됐던 팬미팅 스케줄을 그대로 소화하는 것 외에 방송 프로그램 출연에 관해 아직 알려진 바가 없다.
한편 '응답하라 1988' 마지막회는 16일 저녁 7시50분 tvN에서 방송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