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워타임' 산체스, 친동생 마이크로닷과 어린시절 사진 공개 '스웨그 넘쳐'
[뉴스핌=대중문화부] 래퍼 산체스가 동생 마이크로닷과 찍은 어린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산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흠 돼지가 도끼랑 발표했던 골키퍼의 첫 정산된 수익금을 나한테 입금해줬다. 나한테 여러가지로 고맙다며; 그래서 그 여러가지가 뭐냐 따졌더니 짜증을냈다. 난 별로 해준게 없는데 우선 해준게 뭐였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겠어 #동생은형닮는다더니참내 #평소에잘하라고 #잠깐내머리베지터 #돼지뒤에톰"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산체스와 마이크로닷이 나무 동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동포동했던 어린 마이크로닷이 눈에 띈다. 산체스의 촌스러운 듯한 과거 패션과 애니메이션 '드래곤볼'의 베지터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끈다. 특히 어릴 때 부터 발산하던 이들 형제의 힙합 스웨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스테파니, 산체스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