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를 돌아봐’ 잭슨이 처음 경험하는 때밀이에 경악한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나를 돌아봐’ 25회에서는 조우종과 송해가 한의원을 찾아간다.
이날 이경규와 조영남, 갓세븐 잭슨은 새해를 맞아 목욕탕을 찾았다.
잭슨은 처음 경험하는 때밀이에 “오 마이 갓!”이라고 외치며 고통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쯔위, 잭슨은 조영남‧이경규와 함께 청계산을 등산한 후 번데기, 산낙지, 개불, 삭힌 홍어 등 한국음식 먹기에 도전했다는 후문.
또 김수미와 박명수는 송해를 위해 이북 만두를 준비했다. 배추와 부추를 다지고 두부를 으깨며 직접 만두소 재료를 준비했고, 만두피까지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송해는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고, 아무것도 준비가 안 되자 결국 만두 만들기에 동참했다.
또 송해는 조우종과 함께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사는 “조우종이 훨씬 더 젊은데도 불구하고 안색이라 던지, 전반적인 게 좀…”이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지금 맥을 보면 기능적인 부분이…”라고 말해 조우종을 당황케 했다.
한편 ‘나를 돌아봐’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