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송영재를 알아본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8회에서 조봉희(고원희)가 임사장(송영재)를 알아보고 증인을 부탁한다.
조봉희는 아빠 조재균(송영규)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 서동필(임호)가 이창석(류태호)을 일부러 범인으로 만든 것까지 알아낸데다 사건 재조사까지 이뤄냈다.
이에 불안함을 느낀 서동필은 조봉희에게 "제발 앞으로 일 만들지 말고 가만히 좀 있어"라며 "안 그러면 나도 가만히 안 있을 거니까"라고 경고한다.
조봉희는 아랑곳않고 진실을 찾으려 애쓰고, 홍성국(차도진)의 사무실에 찾아갔다가 임사장을 발견한다. 조봉희는 그가 10여년 전 자신의 집에 왔던 사채업자임을 확신한다. 임사장은 그가 조재균 사장 딸임을 알고 안색이 굳는다.
또 조봉희는 김형사를 찾아가 서동필이 조재균 살인사건과 연루돼 있으니 경찰서에 가서 말을 해달라며 증인이 될 것을 부탁한다.
박미순(황금희)은 조봉희에게 "이거 보면서 참고해"라며 자료를 건넨다. 조봉희는 "중요한 건데 왜 저한테 주냐"며 의아해하지만, 박미순은 말없이 그의 손만 잡을 뿐이었다. 박미순은 속으로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며 안쓰러워 했다.
조봉희는 "이제 알겠네. 서동필 당신이 어떻게 대영방직을 차지했는지"라며 한 발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떻게 사건을 해결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윤종현(이하율)은 미 대사관에 아크릴 원사 수입을 허가해달라는 브리핑을 하고 홍성국은 국토건설부의 오부장을 찾아간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8회는 15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