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스타K' 심사위원이었던 윤종신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 남다른 촉으로 음치 수색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4일 방송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윤종신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너의 목소리가보여 시즌2' 예고 영상에서 윤종신은 "슈스케를 7년 동안 했으니까"라며 "녹화 2시간 만에 끝내도 되냐"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그는 한 미스터리 싱어를 보며 "낯이 익다. 슈스케 참가자가 아니었나 싶다"라고 추리했다. 그러다 윤종신은 갑자기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이며 "녹화 다시 하면 안되냐"고 물러서 웃음을 자아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윤종신 편은 14일 오후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