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열혈 몸짱 부자가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등장한다.
14일 방송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는 20대도 울고 갈 반전몸매의 소유자, 몸짱부자(父子)의 사연이 소개된다.
선명한 식스팩과 섬세한 잔 근육까지 만든 64세 홍순각씨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홍순각씨의 얼짱 몸매 비법은 푸시업 300개, 20층 높이 아파트 계단으로 다니기이다. 피트니스 센터도 가지 않고 수시로 운동하며 맨몸 운동으로만 명품 몸매를 만들었다. 여기에 식사 때도 찌개와 국을 먹지 않고 닭 가슴살을 먹으며 식단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도 하나의 비법이다.
홍순각 씨가 몸매 관리를 시작하게 된 건 10년 전부터다. 일만 해온 홍순각 씨는 몸무게가 100kg까지 불어나고 건강이 나빠졌다. 그 무렵 아들이 한 모디빌더 대회에서 입상하는 모습을 보고 운동을 결심했다. 그 결과 3년 만에 아들과 똑같은 대회에서 입상하며 놀라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열혈 몸짱 부자의 자세한 몸매 비결은 14일 오후 8시55분 방송하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