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미 정우 열애 공개 전 찍은 사진 보니…어색한 듯 다정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유미는 지난 2013년 자신의 트위터에 "도쿄영화제 왔어요~ 붉은 가족. 응원해주세용~"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 김유미, 김기덕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당시 김유미와 정우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기 전으로, 두 사람은 어색한 듯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김유미와 정우는 지난 2013년 11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으며, 영화 '붉은 가족'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유미와 정우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