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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소셜커머스 미스트 매출 1위는 '아벤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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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크뷰티, 미스트 랭킹 TOP 10 발표

[뉴스핌=박예슬 기자] 올 겨울 소셜커머스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미스트 제품은 아벤느의 ‘오 떼르말 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커머스 위메프 뷰티 랭킹 전문관 위메이크뷰티는 수분 보충용품인 미스트 부문 뷰티 랭킹 TOP 10을 13일 발표했다.

위메프의 뷰티전문관 위메이크뷰티에서 발표한 미스트 TOP 10. <사진=위메프>

위메이크뷰티에 따르면 미스트 부문 랭킹 1위는 아벤느의 오 떼르말 드가 차지했다.

이어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미네랄 미스트’, 뉴스킨의 ‘NaPCA 모이스처 미스트’, 더페이스샵 ‘알로에 후레쉬 수딩 미스트’, 라네즈 ‘워터뱅크 미네랄 스킨 미스트’가 5위권을 차지했다.

이어 아리따움 ‘동안 미스트 촉촉 물광’, 미스티안 ‘페이셜 미스트’, 유리아쥬 ‘오 떼르말’, 비쉬 ‘오 떼르말’, 네이처리퍼블릭 ‘비베놈 미스트 에센스’가 10위권 내 포함됐다.

감부미 위메이크뷰티 팀장은 "미스트를 분사한 후 그대로 두기보다는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드려 수렴시켜주고, 보습제를 덧발라 주면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위메이크뷰티는 최근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 화장품 언박싱 동영상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제작하고 있다. 유튜브와 중국의 동영상 채널 ‘유쿠’에 게재해 중국인들에게 K-뷰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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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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