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몸신이다' 유방암 이기는 청백푸드-자가진단법 공개…엄앵란, 유방암 판정 '충격'
[뉴스핌=대중문화부] '나는 몸신이다'에서 유방암에 대해 파헤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신년특집 '암! 명의에게 듣는다' 제2탄으로 꾸며져 유방암에 대한 모든 것을 전한다.
유방암은 전세계 여성암 발생률 중 25.2%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그 증가율 1위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이에 대한민국 유방암 최고 권위자 노동영 교수가 출연해 유방암 예방법을 공개한다.
유방암은 자가 진단으로 발견 가능한 유일한 암이다.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면 생존율을 무려 98%에 육박한다. 그러나 조금만 늦게 발견되도 생존율이 35.9%로 급격히 하락한다. 이에 염차경 전문의가 유방암 자가진단법을 설명한다.
또 유방암을 극복한 홍여진, 12년째 유방암 발병 위험군에 속한 노현희를 비롯해 몸신 출연자들 전원 유방암 검사를 실시한다. 엄앵란이 유방암 판정을 받아 스튜디오를 경악시킨다.
유방암 극복 환우들이 실천하고, 유방암 명의가 추천하는 유방암을 이기는 청백푸드를 공개한다. 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청백푸드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