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딸 금사월' 박세영, 매일밤 송하윤 악몽에 시달려…안내상에게 분가 요청
[뉴스핌=대중문화부] ‘내딸 금사월’ 박세영이 송하윤의 정체를 알고 매일밤 악몽에 시달렸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내딸 금사월’에서는 오혜상(박세영)이 남편 주세훈(도상우)의 동생이 주오월(송하윤)인 사실을 알고 당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혜상은 결혼식 후 시아버지 주기황(안내상)이 있는 주오월 집으로 갔다가 오월이 사진을 보고 당황했다. 세훈이 “잃어버린 내 동생”이라고 말하자 혜상은 두려움에 떨었다.
이날 밤 혜상은 오월이 나오는 악몽에 시달렸다.
혜상은 “우리 집에서 지금 뻔뻔하게 잠이 오나”라고 말하는 오월의 모습을 본 것. 이에 혜상은 세훈을 졸라 주기황에게 분가를 하겠다고 밝혔다.
혜상은 분가하겠다는 이유마저도 감쪽같이 지어내며 시아버지 주기황과 남편 세훈의 환심을 샀다.
혜상은 “아직 세훈 씨도 월급쟁인데 이런 큰 집이 부담된다”는 핑계를 댔고, 주기황은 검소한 혜상의 마음을 칭찬했다.
한편 ‘내딸 금사월’은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