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이 3.265%(유료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4.1%보다 0.835%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현재 새누리당 국회의원 나경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정치적 무관심’에 대한 안건으로 토론을 펼쳤다.
나경원은 “한국에 이런 농담이 있다, 정치인이 한강에 빠지면 구할 거냐 말 거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나경원 의원은 “물이 오염될까 봐 빨리 구해야 한다고 한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