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승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승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승현은 1978년생으로,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루키’로 데뷔했다.
당시 큰 키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대중의 시선을 끌었다.
이후 드라마 ‘스크린’ ‘천생연분’ ‘백설공주’ ‘사랑해, 울지마’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 영화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 ‘내 남자의 로맨스’등에 출연했다.
앞서 11일 오승현의 소속사 위룰이엔티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승현인 3월 1일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간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이어 “오승현씨의 예비신랑은 훤칠한 외모와 지성을 갖춘 엘리트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부터 인연을 이어오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